paris 다락방에서새벽6시쯤이였나,, 이때가 생각난다. 내일아침도. 모레아침도. 모레모레모레...도 앞으론 늘 이런곳에서 아침을맞이 할 거라 생각했었는데..현실은 이렇구나...다시 꿈같은 생활을 길게 해보려준비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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