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udi 29 septembre 2011

paris


Untitled a video by printemps-neige on Flickr.

paris 다락방에서

새벽6시쯤이였나,,

이때가 생각난다.
내일아침도. 모레아침도. 모레모레모레...도
앞으론 늘 이런곳에서 아침을
맞이 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렇구나...

다시 꿈같은 생활을 길게 해보려
준비를 하고있다.

Aucun commentaire:

Enregistrer un commenta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