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nche 19 juin 2011

gare


































기차여행
TGV도 타보고.

종류별로 다 타본것같다 :)
신기하게도
여행내내 타 본
기차의 내부가 다 달랐다.

파리에서 지베르니가는 기차.
파리에서 리옹으로
리옹에서 안시로
리옹에서 콜마르로
콜마르에서 파리로
파리에서 오베르쉬우아즈로
런던에서 브라이튼으로
브라이튼에서 라이로
라이에서 런던으로

좌석구조,디자인,방식..
모두모두 달랐다.

기차여행은 설레임이 있다.
다들 그런 마음으로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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