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nche 26 juin 2011

Nietzsche


































필름을 스캔하러 갔다.
스캔되는 시간동안
서점으로 갔다.

니체의 말
이라는 책을 집었다.

책을 읽어가는 중
가장 와닿는 문구가 있었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내 인생을 돌아보게된다.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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