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HANDTIED
ORANGE CLOUD
꽃수업 마지막날
평일에 꽃시장 가보고 싶어
마침 휴가라 아침6시에 일어나 선생님따라 꽃시장에 갔다.
선생님이랑 7시에 만나기로 해서 5시에 알람맞췄는데
5시에 눈떴다가 잠깐. 감았는데
선생님 문자소리에 일어났더니 6시 20분이였다;
20분만에 미친듯이 준비해서 선생님을 만났다;
새벽부터 바쁜 꽃시장은
예쁜 꽃들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고 : )
꽃시장 사람들도 친절하고 -
너무너무 좋았다.
선생님과 꽃을 사고,
서초동 아뜰리에로 가서 핸드타이드를 만들었다.
마지막이라 무척 아쉬웠다.
꽃을 취미로 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였다. 다소 사치스러운 취미이긴 하지만,
이만한 괜찮은 취미는 없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