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꽃에 꽂혀버렸다.
어느날 아침 눈뜨자마자
"꽃이야! "
하면서 당장 꽃을 배우기위해
정신없이 꽃 배울 곳을 찾았다.
내일부터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해서 하루종일 검색해 찾은 곳.
코기코티지!
딱! 내가 원하던 플라워 레슨!
첫날에 만든 둥근화기_오아시스꽂이 ^^
꽃 다듬는법부터 꽃시장가는 요령.
이쁘게 꽂는 방법, 꽃의 특징.. 리본묶어 포장하는법까지...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 재밌었다 -
바로 이거였어!
앞으로 11번의 레슨이 남았다.
크큭, 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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