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di 26 avril 2011

CORGI COTTAGE





























































갑자기 꽃에 꽂혀버렸다.

어느날 아침 눈뜨자마자
"꽃이야! "


하면서 당장 꽃을 배우기위해
정신없이 꽃 배울 곳을 찾았다.


내일부터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해서 하루종일 검색해 찾은 곳.


코기코티지!


딱! 내가 원하던 플라워 레슨!


첫날에 만든 둥근화기_오아시스꽂이 ^^


꽃 다듬는법부터 꽃시장가는 요령.
이쁘게 꽂는 방법, 꽃의 특징.. 리본묶어 포장하는법까지...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 재밌었다 -


바로 이거였어!


앞으로 11번의 레슨이 남았다.
크큭, 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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