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데
hotel가는 일이 빈번해졌다.
W에는 생일기념으로 디저트를 먹으러 갔었지^^
뭐. 맛은 그닥이였지만,
편한자세로 여유를 즐길 수있는 점에서 좋았다.
어쨌든 난 축하의 마음만 들고 갔었기에 부담이 없었지^^
MARRIOTT는 벚꽃핀 기념으로
여의도에가서 런치뷔페를 먹었다.
hotel치고 비싸지 않은 가격의 뷔페라 하지만,
그당시 나의 잔고상황으로는 절대 가서는 안되는 상황이였지.
하지만 뭐, hotel의 여유로움을 즐겼잖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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